FEMA는 아이다 복구를 위해 나소 카운티의 사원에 거의 335,000 달러를 지원

Release Date Release Number
21
Release Date:
1월 28, 2022

뉴욕 FEMA는 허리케인 아이다의 피해에 따른 비상 보호 조치 비용으로 나소 카운티의 티크바 사원(Temple Tikvah)에 335,000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것은 FEMA가 뉴욕주의 성전의 복구 및 재건을 돕기 위해 취한 한 단계일 뿐입니다.

뉴욕 하이드팍에 위치한 티크바("희망") 사원은 퀸즈와 나소 카운티에 사는 유대교인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다른 많은 주택 및 상점들과 마찬가지로 이 사원은 허리케인 아이다가 북동부에 가져온 폭우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모든 사교적 모임, 종교적 의식 및 예배가 보류되었습니다. 신도들이 자신의 영적 자아와 가장 가깝다고 느끼는 성전의 복도와 교실들이 침수되었습니다.

“FEMA의 공적 부조(PA) 프로그램은 주, 부족, 적격 지방 정부 및 특정 민간 비영리 단체(PNP)들의 재난 피해 지출을 충당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금 츨처"라고 FEMA 연방 조정관리인 라이 선 이씨는 말합니다. “보조금은 민간 비영리 단체들 및 성전들을 복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재난 후 청소 및 수리를 위한 정부의 추가 보조금은 특히 보험회사에서 보상을 해주지 않는 경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FEMA 재난 지원금을 처음 신청한 티크바 사원은 폭우로 황폐해진 유대가 긴밀한 커뮤니티들 중 하나 입니다.

FEMA의 PA 프로그램을 통해 이 사원은 건물 내부의 물을 제거하는 비용을 충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부의 물을 제거하는 작업 이외에 다른 작업들도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사원은 건물과 그 내용물의 수리 또는 교체를 포함하는 잔해 제거 및 곰팡이 제거 작업을 포함한 추가 작업들이 FEMA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FEMA의 PA 프로그램을 통해 커뮤니티는 주요 재난이나 비상 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복구할 수 있습니다. PNP 단체들이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성전들도 시설이 재난으로 손상되었거나 파괴되었으면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방 기금은 공적 부조에 대한 적격 비용의 75%를 비용 분담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25%는 비연방 기금에서 나옵니다.

모든 적격 카운티에서 허리케인 아이다에 대한 공적 부조 지원 신청 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 하지만, FEMA는 지속적인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뉴욕주와 계속 협력하고 있습니다.

FEMA의 공공 부조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미래의 재난에 대비하려면 fema.gov/assistance/public/program-overview를 방문하십시오.

뉴욕의 복구 노력에 대한 공식 정보를 보려면 fema.gov/disaster/4615를 방문하십시오. twitter.com/femaregion2 트위터에서 또는 facebook.com/fema 페이스북에서 FEMA를 팔로우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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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월 14,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