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 뉴욕의 샌디 피해자들을 위해 등록마감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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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03/27/2013
Release Number: 
NR-194

뉴욕 –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피해자들이 연방 재난복구 원조 신청을 할 수 있는 마감일을 15일 간 연장하기로 승인했습니다.

이제부터 피해자들은 FEMA 등록과 중소기업청(SBA) 재난융자신청서 제출을 4 13까지 하셔야 합니다.

개인은 www.DisasterAssistance.gov 에서 온라인으로 또는 m.fema.gov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지원요청 등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자는 또한, FEMA 헬프라인 800-621-3362 (음성 7-1-1/Relay) 또는 (TTY) 800-462-7585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헬프라인 전화는 주말 휴무 없이 계속해서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EDT 기준) 운영됩니다.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은 복구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모든 선택방법들을 열어 두어야 합니다.

중에서도 FEMA 등록은 긴요한 절차입니다.

어떤 사유로든 등록을 하지 않은 피해자들은 잠재적 원조 신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FEMA에 등록을 함으로써 FEMA 및 FEMA의 연방 협력기관인 SBA가 제공하는 재난원조의 가능성이 열립니다.

뉴욕시와 뉴욕 주는 샌디, 아이린(Irene), 리(Lee) 등 3개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소유주, 소규모 업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연방 기금 사용 계획을 논의해 왔습니다. 그러한 계획들은 주택도시개발청(HUD)이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FEMA에 등록을 함으로써 뉴욕시나 뉴욕 주가 관리하는 기금에 관계없이 미래의 지원금이나 원조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될 수 있습니다.

SBA 저리 재난융자신청서를 받은 피해자는 신청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FEMA 원조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길도 열립니다.

FEMA 원조는 아래와 같은 사항이 포함됩니다.

  • 임차 원조 : 임시 임차 원조(temporary rental assistance)는 FEMA가 제공하는 것으로서, 피해를 입은 주택을 수리하거나 재건축할 때까지 주택소유주를
Last Updated: 
04/02/2013 -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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