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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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2013
뉴욕— 뉴욕 허리케인 피해자 재난 지원 현황 3십억 불 이상: 국가홍수보험 프로그램 보험금으로 가입자에게 지급 9억 3,500만 불 이상: FEMA 보조금으로 개인과 가구에 승인 대략 8억 500만 불: 주거 지원  1억 3,000만 불 이상: 기타 지원 대략 13억 불: SBA 재난융자로 주택소유주, 임차인, 사업자에 승인 7억 4000만 불 이상:...
New York
03/21/2013
뉴욕 –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처지에 있으면서 자격이 되는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호텔이나 모텔에 머물 수 있게 하는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TSA)을 21일 연장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TSA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 있는 분들의 체크아웃 갱신일은...
New York
03/19/2013
뉴욕 – 뉴욕 세입자(임차인)들은 연방긴급재난관리청(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으로부터 지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세입자가 그런 자격이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청(SBA)로부터 재난구조 융자신청서를 받아 작성, 제출해야 합니다. SBA 재난융자금을 수락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하지만...
New York
03/15/2013
뉴욕– 허리케인 샌디 피해로 인한 재난지원 등록 및 미 중소기업청 (U.S. Small Business Administration: SBA) 저금리 재난융자 신청서 제출 마감시한이 2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두 경우 모두 마감일은 3월 29일입니다. 연방재난관리청(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은 허리케인...
New York
03/14/2013
뉴욕 – 연방 재난원조를 위해 FEMA에 등록하신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은 FEMA 헬프라인 (전화 800-621-3362 (Voice, 7-1-1/Relay) 또는 (TTY) 800-462-7585)을 통해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신청 상태를 확인하고, 연락처를 갱신할 수 있으며, 보험이 FEMA 원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New York
03/08/2013
뉴욕 –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처지에 있으면서 자격이 되는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호텔이나 모텔에 머물 수 있게 하는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TSA)을 14일 연장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TSA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 있는 분들의 체크아웃 갱신일은 2013년...
New York
03/06/2013
뉴욕 – 연방긴급재난관리청(FEMA)은 국립해양대기청(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NOAA)과 협력하여 두번째를 맞이하는 국가악천후준비주간(National Severe Weather Preparedness Week)을 시작합니다. 이번 주 동안 개인, 가족, 지역사회가 재난 시에 대비한 준비가...
New York
02/28/2013
애틀랜타 – 중소기업청(SBA)은 뉴욕의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물리적 피해에 대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는 마감일을 2013년 3월 29일로 연장합니다. 또한, American Legion에 있는 SBA 사업복구센터(주소 : 209 Cross Bay Blvd., Broad Channel, NY 11693)는 2월 28일(목) 업무종료시간에 폐쇄를 하고...
New York
02/28/2013
뉴욕 – 뉴욕의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은 연장된 기간 동안 Recreation Center and Ice Arena (주소 : 700 Magnolia Blvd., Long Beach, NY, 11561) 및 Freeport Recreation Center (주소 : 130 East Merrick Rd., Freeport, NY, 11520)를 방문하실 수...
New York
02/27/2013
뉴욕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피해자들의 연방 재난원조 등록 마감일을 30일 연장했습니다. 뉴욕 주는 미국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 중의 하나로서, FEMA에 뉴욕 주 특유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FEMA는 뉴욕 주, 연방 협력기관 및 자원봉사 단체들과 함께,  뉴욕 주의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을 최상으로 지원하기 위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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