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 뉴욕에서의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SA)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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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08/05/2013
Release Number: 
233

뉴욕 –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처지에 있으면서 자격이 되는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호텔이나 모텔에 머물 수 있게 하는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TSA)의 연장을 승인했습니다.

연장 신청 중에서, 케이스별로 두 개의 연장이 승인되었습니다. 

일부 신청자들은 2013년 8월 16일까지 연장을 받습니다. 가구들로 구성된 두 번째 그룹은 2013년 9월 1일까지 연장을 받습니다.

FEMA는 모든 해당 신청자들에게 전화를 하여 새로운 체크아웃 날짜를 통보할 것입니다.

TSA 프로그램을 통해 자격이 되는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은 제한된 기간 동안 호텔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객실 비용은 FEMA가 직접 호텔에 지불합니다.

뉴욕 재난복구에 대한 추가 정보를 위해서는 www.fema.gov/SandyNY, www.twitter.com/FEMASandy, www.facebook.com/FEMASandy, www.fema.gov/blog를 방문하십시오.

뉴욕주 복구 프로그램에 대하여 더 알고 싶으시면 웹사이트 www.NYSandyHelp.ny.gov를 방문하시거나 855-NYS-SANDY로 연락주십시오. 전화는 주중에는 아침 8시부터 밤 8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Last Updated: 
08/07/2013 -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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