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주택이 폭풍에도 견디어 낼 수 있게 하는 연속적 하중이동경로 건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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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07/17/2013
Release Number: 
4086-190

뉴저지 TRENTON -- 뉴저지 주택소유주들이 샌디 이후 재건축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연방긴급재난관리청(FEMA)의 전문가들은 샌디 피해자들에게 뉴저지 주의 주택들과 건물들이 폭풍에 더 잘 견뎌낼 수 있도록 주택과 건문들을 더 안전하고 튼튼하게 재건축하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FEMA 전문가들이 알고 있는 건축 기술들 중 한 가지는 주택과 건물을 더욱 튼튼하게 짓기 위해서는 하중이동경로(load path)를 계속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FEMA의 해안건축 출판물에 따르면, "위험을 견뎌내는 건축의 중요한 부분은 빌딩이나 구조물이, 지붕, 벽, 다른 구성요소에서부터 지반 및 땅속까지 모든 하중 — 측면 하중 및 수직 하중 포함 —을 전달하고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건축물이 이러한 유형의 하중을 견뎌내는 능력은 주로 그 건축물 건설에 연속적 하중이동경로가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해안건설법(Coastal Construction Manual)은 FEMA 온라인 출판 라이브러리 http://www.fema.gov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건축자를 위한 해안건설 안내 - 기술 정보 시리즈(The Home Builder's Guide to Coastal Construction - Technical Fact Sheet Series)도 이용 가능합니다.

연속적인 하중이동경로 없이 지어진 많은 주택들은, 지붕 틀, 상판, 못을 서로 연결시켜 주는 연결부위에서 압박을 받음으로써 구조물이 센 바람에 훨씬 더 취약하게 됩니다. 10년 전 Clemson University의 연구자들에 따르면, 이러한 유형의 건축물들은 심한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의 센 바람과 같은 심한 하중을 받았을 때 문자 그대로 지붕 구조물들이 그 건물 자체나 다른 건물로 굴러떨어질 수 있습니다.

연속적 하중이동경로는 지붕과 지반을 서로 엮어 주는 체인과도 같습니다.

건축자들은 연속적 하중이동경로를 만들기 위해, 나무, 금속 연결장치, 고정장치(제작자가 추천하는 못이나 나사), 내진벽(shearwall) 등을 이용하여 구조물 틀을 서로 연결합니다.

연속적 하중이동경로는 지반압력이나 센 바람이 구조물을 잡아당겨 서로 떼어놓을려고 할 때 그것을 이겨내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지진이나 허리케인 발생시에 주택이나 건물이 구조적으로 살아남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건축법이 주택을 연속적 하중이동경로로써 지을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많은 곳에서 이러한 전국적 건축표준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주택의 연령도 그 주택이 연속적 하중이동경로를 갖추고 있는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985년 이전에 지어진 집들은 대체로 연속적 하중이동경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FEMA의 임무는 우리 시민과 재난구호자들을 지원하고, 모든 위험에 대비하고, 모든 위험을 방지하고, 모든 위험 발생에 빠른 조치를 취하고, 위험 발생 결과를 복구하고 완화하기 위한 우리의 능력을 구축하고 유지하고 개선하기 위해 한 국민으로서 함께 일하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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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제공된 소셜 미디어 링크는 참고용일뿐입니다. FEMA는 어느 비정부 웹사이트, 회사, 응용프로그램도 승인하지 않습니다.

Last Updated: 
07/19/2013 -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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