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 뉴욕에서의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SA)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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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07/05/2013

뉴욕 –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처지에 있으면서 자격이 되는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호텔이나 모텔에 머물 수 있게 하는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TSA)을 30일 연장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TSA 체크아웃 날짜는 2013년 8월 6일까지로 연장되었습니다. FEMA는 자격이 있는 연장 신청자들에게 연락하여 새로운 체크아웃 날짜를 통보할 것입니다.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TSA)은 집이 심하게 파손 또는 파괴된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가 일정한 자격을 갖추었을 경우 제한된 기간 동안 호텔에 머무를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객실 비용은 FEMA가 직접 호텔에 지불합니다.

연장은, FEMA와 뉴욕 주, 현지 협력업체들이 함께 장기 주거 해결책을 찾는 동안 자격이 되는 신청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호텔에 남아 있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승인되었습니다. 현재 호텔에 묵고 있는 모든 임시거처프로그램(TSA) 신청자들은 계속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평가받게 됩니다.

FEMA는 계속해서 주 정부, 지방정부, 자원봉사기관들과 협조하여 신청자들이 좀 더 적합한 임시 또는 장기적 주거지를 찾아 이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뉴욕 재난복구에 대한 추가 정보를 위해서는 www.fema.gov/SandyNY, www.twitter.com/FEMASandy, www.facebook.com/FEMASandy, www.fema.gov/blog를 방문하십시오.

Last Updated: 
07/09/2013 -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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