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피해 방지 조치가 한 뉴저지 부부에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Main Content
Release date: 
06/14/2013
Release Number: 
4086-166

트랜튼, 뉴저지--어떤 재해이건 간에, 좀 더 높은 기준에 따라  지어진 건물들은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명을 보존하며, 낮은 보험료를 통해 재정적으로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프레드와 세실리아 하비는 휴가를 즐기고 있었는데, TV를 통하여 폭풍의 진행 상태를 주시하게 되었고, 홀게이트에 있는 그들의 동네가 슈퍼스톰 허리케인 샌디로 받은 피해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비부부는 그들 동네의 대부분의 집들의 피해를 볼 수는 있었지만, 뉴스방송에서 그들의 집의 장면은 볼 수 없었습니다.    이들 부부는 폭풍이 지나간 후, 11일 후에야 집에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었고, 약간의 손상만이 발견되어 행운이었다고 느꼈습니다. 1주일 후, 이들 부부는 청소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비 부부는 2000년도에 집을 샀을 때, 그들의 집의 높이를 올렸었습니다. 이 전에는 폭풍 피해가 없었지만, “우리는 우리가 집을 높이 올리는 것이 안전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집은 기존의 기초에서 들어올려졌다가, 12개의 홍수 통풍구와 함께 강화된 콘크리트 기초구조 위에 다시 놓여졌습니다.

당시 홍수 보험 비율지도에는 기본 홍수 상승이 9피트 였다고 표시되었습니다. FEMA 자문 홍수자료 고도 또한 9피트 입니다.  하비 부부의 집은 평균 만조 위 15피트 위에 있습니다. 

“마음의 평온함, 또한 감소된 홍수보험요금은 우리 집을 상승시키는 건설비용을 정당화 시키고도 남습니다.”라고 하비씨는 말했습니다. “우리 이웃집들의 피해를 한번 둘러보세요. 이들 대부분은 집 구조 수리를 아직 마치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지방 공무원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저희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재해경감 – 즉, 폭풍이 일기 전에 미리 조치한 피해방지 – 그것은 재해이후 복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비결입니다. 

기존의 검증계획, 및 건축기준을 사용하여, 재해경감은 개인과 지역사회가 겪는 재해 이후의 혼란을 줄여주고, 더 신속히 재건하게 만듭니다.  장기 위험완화계획과 프로젝트들은 지역사회와 개인들로 하여금 재해피해, 재건 그리고 반복되는 손실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재해 경감완화는 개인과 지역사회, 그리고 사회전체의 재정적 임팩트를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입증되어 왔습니다.  범람원 관리조치는 매년 국가의 재해방지, 손해배상금 10억달러 이상을 절약합니다.  

Harvey Home BeforeHarvey Home after

 

 

 

 

 

 

 

홀게이트, 뉴저지주에 있는 프레드와 세실리아 하비의 집. 2000년도에 평균 만조 위 15피트이상 집을 건설할 당시와 그 이후.  하비부부는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아주 적은 피해만을 입었습니다.    불행하게도 하비부부 동네의 이웃들은 그렇게 운이 좋지 못했습니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시민들과 긴급구조요원들을 지원하여 모든 위험에 대한 대비, 보호, 대응, 복구, 완화 능력을 개발, 유지, 향상시키고자 전국적으로 긴밀한 공조를 달성하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연방위기관리국의(FEMA) 온라인 웹사이트는  www.fema.gov/blog, www.twitter.com/fema, www.facebook.com/fema, www.youtube.com/fema 입니다.  총책임자인 크레그 퓨게이트의 활동은  www.twitter.com/craigatfema 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에 언급된 소셜미디어 링크들은 참고용입니다.  FEMA는 비정부 웹사이트, 회사 또는 신청을 후원하지 않습니다.

Last Updated: 
06/19/2013 -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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