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장기복구단체들이 뉴저지 태풍 샌디 생존자들을 돕습니다.

Main Content
Release date: 
05/24/2013
Release Number: 
4086-160

트렌턴 뉴저지 -- 슈퍼스톰 샌디 이후 연방재난관리청은 뉴저지의 피혜 지역에 지역사회 단위별 복구 단체들이 성립하도록  협조노력을 시작하였습니다. 

LTRG로 알려진 장기복구단체들은 많은 경우 태풍 생존자의 개인 자산, 보험, 정부 보조금이나 대출에서 부족한 필요를 채워주도록 노력합니다.  LTRG는 개인과 가족의 장기복구필요를 확인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자들을 활용하여, 가장 최선의 복구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뉴져지주에는 현재 16개의 LTRG들일 운영되고 있으며, 이들은 장기 재난복구과정에 필요한 자원이 있는 각종 기관의 대표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일정 커뮤니티에 LTRG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 재난중 활발한 커뮤니티 기관 (COAD)들이  

복구 과정을 도와줍니다.  이 단체는, 재난 생존자의 충족되지 않은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 지역사회 자원들을 정리하고 조직화합니다.

버겐 카운티의 조직은 뉴저지의 성공적인 LTRG의 예입니다.  최근에 이들은, 카운티네 아직 필요가 충족되지 않은 생존자에게  $100,000의 보조금이 할당되도록 승인받았으며,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비거주 빌딩을 임시로 사용하였으며, 또한 푸드스템프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지속하였습니다.  이 단체에는 1,325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약 15,000 시간의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버겐카운티의 장기복구센터는 재난 생존자에게 지역의 자원을 연결해 주며 재난중 활동하는 자원봉사기관 (VOAD)의 소속기관의 보조를 받을수 있도록 요청해 줍니다.    현재 카운티 내에는 55개 이상의 종교, 정부, 및 비영리 기관들이 재난북구노력에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주내 LTRG들은 많은 경우, 자신의 지역문화의 가치관과 우선순위를 재난복구 노력에 기여할수 있는  친구, 이웃 또는 지역사회 리더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야에서의 개입 경험을 바탕으로, 자원봉사기관들은 재난 이후 개인, 가족 또는 단체가 필요한 구체적인 필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보조를 알아보기 위해서, 뉴저지에 거주하는 슈퍼스톰 샌디 생존자들은 www.nj211.org 을 방문하거나  2-1-1 또는 1-800-JERSEY7 로 전화하여 필요할지 모르는 추가보조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버겐 카운티의 LTRG와 관련된 더 많은 정보는 www.bergenvoad.org를 방문하세요.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시민들과 긴급구조요원들을 지원하여 모든 위험에 대한 대비, 보호, 대응, 복구, 완화 능력을 개발, 유지, 향상시키고자 전국적으로 긴밀한 공조를 달성하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연방위기관리국의(FEMA) 온라인 웹사이트는  www.fema.gov/blog, www.twitter.com/fema, www.facebook.com/fema, www.youtube.com/fema 입니다.  총책임자인 크레그 퓨게이트의 활동은  www.twitter.com/craigatfema 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에 언급된 소셜미디어 링크들은 참고용입니다.  연방위기관리국은 비정부 웹사이트, 회사나 애플리케이션들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Last Updated: 
05/24/2013 - 13:38
State/Tribal Government or Region: 
Related Disaste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