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 뉴욕에서의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SA)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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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05/24/2013
Release Number: 
224

FEMA, 뉴욕에서의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SA) 연장

 

뉴욕 –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처지에 있으면서 자격이 되는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호텔이나 모텔에 머물 수 있게 하는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TSA)을 39일 연장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TSA 체크아웃 날짜는 7월 7일까지로 연장되었습니다. FEMA는 자격이 있는 연장 신청자들에게 연락하여 새로운 체크아웃 날짜를 통보할 것입니다. 기간 연장의 자격이 있는 신청자들은 계속 지원 여부 확정을 위해 케이스별로 평가를 받습니다.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TSA)은 집이 심하게 파손 또는 파괴된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가 일정한 자격을 갖추었을 경우 제한된 기간 동안 호텔에 머무를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객실 비용은 FEMA가 직접 호텔에 지불합니다.

 

연장은, FEMA와 뉴욕 주, 현지 협력업체들이 함께 장기 주거 해결책을 찾는 동안 자격이 되는 신청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호텔에 남아 있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승인되었습니다.

 

FEMA는 계속해서 주 정부, 지방정부, 자원봉사기관들과 협조하여 신청자들이 좀 더 적합한 임시 또는 장기적 주거지를 찾아 이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의 FEMA가 행하는 공공원조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웹사이트 fema.gov/public-assistance-local-state-tribal-and-non-profit(와) dhses.ny.gov/oem/recovery 방문하십시오. 뉴욕 재난복구 상황에 대한 추가 정보를 위해서는 fema.gov/Sandyny, twitter.com/FEMASandy, facebook.com/FEMASandy, www.fema.gov/blog를 방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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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A 임무는 우리 시민과 재난구호자들을 지원하고, 모든 위험에 대비하고, 모든 위험을 방지하고, 모든 위험 발생에 빠른 조치를 취하고, 위험 발생 결과를 복구하고 완화하기 위한 우리의 능력을 구축하고 유지하고 개선하기 위해 국민으로서 함께 일하도록 하는 있습니다. 재난복구 지원은 인종, 피부색, 종교, 국적, 성별, 연령, 장애 여부, 영어 구사능력, 경제적 지위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받을 있습니다. 귀하 또는 귀하가 알고 있는 누군가가 차별적인 대우를 받으셨다면 FEMA 무료 전화 800-621-FEMA(3362) 연락주십시오. TTY 800-462-7585입니다.

Last Updated: 
05/29/2013 -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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