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는 뉴욕의 임시 거주 지원 프로그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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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04/24/2013
Release Number: 
211

뉴욕– 연방 재난 관리청은 뉴욕주의 요청으로 허리케인 샌디의 생존자들 중 자신의 주택에 돌아갈 수 없는 자격되는 사람들에게  참여 호텔에 거주할 수 있게 해 주는 임시 거주 지원 (TSA) 프로그램을 28일간 연장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TSA 체크아웃 일자는 이전에 5월 1일가지 연장되었지만 다시 5 29일까지로 연장되었습니다. FEMA는 새 연장에 대한 자격이 되는 생존자들에게 체크아웃 일자에 대해 통지하기 위해 전화를 해 드릴 것입니다. 

임시 거주 지원 프로그램은 허리케인 샌디의 생존자들중 자신의 주택이 상당히 훼손되거나 파괴된 적격자들이 한정된 기간동안 호텔에 머무를 수 있게 해 줍니다.  호텔비는 FEMA가 호텔에 직접 지급하게 됩니다.

이 연장은 프로그램에 대해 여전히 자격을 갖춘 신청자들이 FEMA와 주 및 지방 협력기관들이 더 장기간의 거주 해결책을 파악하는 동안 호텔에 그대로 머무를 수 있도록 승인되었습니다.   호텔에 현재 거주하는 모든 TSA 신청자들은 계속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 평가됩니다.

FEMA는 더욱 적절한 임시 또는 장기 거주지를 파악하여 이러한 생존자들을 이전시킬 수 있도록 아웃리치 및 포괄적 사례 작업을 통하여 지방, 주, 종족 및 자원 협력 기관과 계속 협력하고 있습니다.

뉴욕 재해 복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fema.gov/SandyNY, www.twitter.com/FEMASandy, www.facebook.com/FEMASandywww.fema.gov/blog을 방문하여 알아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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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A 임무는 주민과 긴급 구조원을 도와 국가적인 차원에서 서로 협력하여 모든 위험 요소에 대비하고 예방하고 대응하고 회복하며 완화할 능력을 구축하고 유지하고 개선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복구 지원은 인종, 피부색, 종교, 국적, 성별, 연령, 장애여부, 영어 구사력이나 경제 상태에 상관없이 제공됩니다. 본인이나 다른 사람 누군가가 이러한 차별을 받았다고 알게 되면

FEMA 뉴욕의 임시 거주 지원 프로그램 연장 - 2

FEMA 무료 전화번호 800-621-FEMA (3362) 전화해 주십시오. TTY 전화는 800-462-7585번입니다.

Last Updated: 
04/26/2013 -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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