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 선정 국가 악천후 준비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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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03/06/2013
Release Number: 
NR-181

뉴욕연방긴급재난관리청(FEMA)은 국립해양대기청(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NOAA)과 협력하여 두번째를 맞이하는 국가악천후준비주간(National Severe Weather Preparedness Week)을 시작합니다. 이번 주 동안 개인, 가족, 지역사회가 재난 시에 대비한 준비가 되어 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 봅니다.

초기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허리케인, 눈보라 등 자연재해 때문에 매년 많은 사람들이 사망과 상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기후를 원인으로 하여 450명 이상의 사망자가 있었고, 2,600명 이상이 상해를 입었습니다.

재난대비 비상용품들을 챙기는 것은 각 가족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서 매우 중요합니다. 가정 내에 노인이나 유아가 있다면 더 필요한 물품이 있을 것입니다.  비상계획을 세우는 것은, 재난이 경고 없이 닥쳤을 때 가족이 그에 대비할 수 있는 첫걸음입니다. 지역 긴급관리기관 및 FEMA를 통해 재난대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세요. 가족과 함께 재난대비계획을 세우고 논의를 통하여 계획을 수립하세요.

주민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의 악천후에 대비하여 스스로와 지역사회를 위해 준비를 하는 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허리케인 샌디에서 보여주었듯이, 뉴욕 주민들은 음식과 물을 나눠주는 일에서부터 거리의 파편을 치우는 일까지, 이웃은 물론 잘 모르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어떻게 도와드릴까요?"는 재난복구 과정을 빠르게 추진하고 더 튼튼하고 더 탄력적인 사회로 이끈 동력이었습니다.

Ready.gov/severe-weather 또는 Noaa.gov/wrn을 방문하여 악천후에 대해 더 알아보시고 더 좋은 준비를 하십시오.

Last Updated: 
03/19/2013 -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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