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 복구작업 위해 뉴욕 주민 50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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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02/03/2013
Release Number: 
NR 168

뉴욕 - 연방재난관리청(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은 허리케인 샌디 발생 이후 뉴욕시의 5개 자치구 및 롱아일랜드에서 500명 이상의 주민을 채용했습니다.

허리케인 발생 첫 주 이내에 FEMA는 대략 3,800명의 전국 각지에서 온 예비군을 배치했습니다. 이 예비군의 신분 및 직종은 매우 다양합니다. 예를 들면 대외협력국(External Affairs)에서는 테네시 출신의 전직 TV 방송인이 퇴역한 미주리 출신의 해군 공보장교와 나란히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예비군 일부가 귀가함에 따라 FEMA는 대규모 재난 관련 업무를 지역사회 내 일부 인재를 채용하여 수행하고자 합니다. 채용 직종은 풀타임 근무이며 임시직입니다.

때로는 FEMA가 지역 주민 채용 시 재난 피해자들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오해가 생기기도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FEMA는 경력과 자격요건을 고려하여 인재를 채용합니다.

채용된 직원은 다양한 부서와 직종에서 근무합니다.

지역 내에서 채용된 직원들은 흔히 FEMA를 위해 일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되며, FEMA는 그 직원들이 지닌 문화적, 지리적 지식을 활용함으로써 이익을 얻게 됩니다. 브루클린의 브라이튼 비치 지역에 거주하는 러시아계 유대인 중에는 영어 구사 능력이 제한된 주민이 많은데, FEMA가 이 지역 내 직원을 여러 명 채용함으로써 혜택을 받았습니다.

FEMA가 얻는 또 다른 이득은 지역 내 채용 직원 중 다수가 위기관리 직종에서 계속 성공을 거둔다는 점입니다. 일부는 최고직으로 승진하기도 합니다. 후스토 헤르난데즈(Justo Hernandez)씨는 1989년 허리케인 휴고 강타 시 주택 검사관으로

일하기 시작하여 연방조정관(Federal Coordinating Officer)이 되었는데, 이는 재난운영 분야에서 연방 최고위직에 해당합니다.

뉴욕주의 허리케인 샌디 복구작업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다음 웹사이트를 방문하십시오: www.FEMA.gov/SandyNY

Last Updated: 
03/05/2013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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