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브룩클린 재해복구센터의 서비스, 종료 예정

Main Content
Release date: 
01/24/2013
Release Number: 
NR-148

뉴욕뉴욕의 태풍 샌디 생존자들은 2013 1 27 일요일 오후 3시까지 재해복구센터(위치: Holy Family Roman Catholic Church, 9719 Flatlands Ave., Brooklyn, NY, 11236) 이용을 마쳐야 합니다.

뉴욕주와 연방 재난관리청은 뉴욕의 재해복구센터 이용자 수를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습니다. Flatlands Avenue 센터의 이용자수는 줄어 들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지역의 생존자들에 대한 정보 수요가 거의 충족되었음을 나타냅니다. 현재까지 4,500 가량의 생존자들이 해당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센터의 남은 업무 시간은 1월 24일 목요일, 1월 25일 금요일 및 1월 26일 토요일 오전 8시~오후 6시, 1월 27일 일요일 오전 9시~오후 3시입니다.

아직 도움이 필요한 생존자는 브룩클린의 5곳을 포함하여 뉴욕 내 업무를 하고 있는 다른 센터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가장 가까운 센터를 찾으시려면, 다음 옵션을 이용해 주십시오. "DRC" 및 우편번호를 43362(4FEMA)번에 문자 메시지로 보내주십시오. 그러면 주소가 회신될 것입니다. 또한 재해복구센터 위치 찾기는 온라인으로 www.FEMA.gov/disaster-recovery-center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재해복구센터를 찾아 FEMA 지원을 받기 위해 등록하실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은 www.DisasterAssistance.gov 주소로 또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을 이용하여 m.fema.gov의 주소에서 또는 FEMA 앱을 다운로드하시어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생존자는 800-621-3362(TTY 800-462-7585)로 전화하실 수 있습니다. 스페인어 통역은 800-621-3362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다른 언어의 통역이 필요하시면 FEMA의 언어지원전화 866-333-1796번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711-Relay 또는 비디오 릴레이 서비스(VRS)를 이용하시려는 분은 800-621-3362로 전화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 통보가 있을 때까지 무료 전화 번호는 주 7일, 오전 7시부터 오전 1시(동부표준시간)까지 운영됩니다.

뉴욕의 태풍 샌디 생존자들은 2013 1 28까지 연방 재해지원을 받기 위해 등록해야 합니다. 그러한 연방 재해지원에는 렌트비 지원금, 필수 주택 수리와 개인재산손실 및 기타 심각한 재해관련 수요로서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것들이 지원됩니다.

뉴욕 재해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fema.gov/sandy-hangugeo, www.fema.gov/SandyNY, www.twitter.com/FEMASandy, www.facebook.com/FEMASandywww.fema.gov/blog를 방문해 주십시오.

Last Updated: 
01/25/2013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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