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 상담전화 정상운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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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01/18/2013
Release Number: 
NR-142

뉴욕 - 연방재난관리청 (FEMA) 상담전화는 2013년 1월 20일 일요일, 정상운영시간, 동부시간 오전 7시부터 오전 1시까지 재개 합니다. 제공을 재개하게 됩니다.

상담전화번호는 800-621-FEMA (3362) 또는 TTY 800-462-7585. 7-1-1 릴레이 또는 비디오 릴레이 서비스 (VRS) 전화번호는 800-621-3362.

대기중인 FEMA 상담원은 태풍 샌디 생존자들에게 가능한 보조의 종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질문에 답해 드립니다.

FEMA의 무료 언어지원 서비스 번호 866-333-1796번으로 전화하시면, 영어 및 스페인어 이외의 언어사용자에 대한 다중언어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은 신청접수 상황에 대해 알아보거나 밤낮 언제든지 온라인 www.DisasterAssistance.gov 또는, 스마트폰이나 테블렛 m.fema.gov 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생존자들은 음성자동응답 시스템 번호인 800-621-FEMA (3362) 을 통해 신청접수 상황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뉴욕 태풍 샌디에 대한 정보는 다음을 참고하세요: www.fema.gov/sandy-hangugeo, www.twitter.com/FEMASandy, www.facebook.com/FEMASandy, www.fema.gov/blog

Last Updated: 
01/20/2013 -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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