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뉴욕의 재해 복구 센터는 마르틴 루터 킹 기념일인 1월 21일 서비스 일시 중지

Main Content
Release date: 
01/14/2013
Release Number: 
NR-137

NEW YORK– 뉴욕의 복구 재해 센터는 2013 1 21 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 일을 기념하여 서비스를 일시 중지합니다. 센터는1 23 화요일 허리케인 샌디 생존자들에게 지원 제공을 재개하게 됩니다.

가까운 센터를 찾으시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DRC” 와 우편번호를 입력한 후, 43362 (FEMA) 로 문자를 보내세요. 그럼 가까운 센터의 주소를 문자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재해 복구 센터 위치 찾기는  www.FEMA.gov/disaster-recovery-centers에서 온라인으로 제공됩니다.

FEMA의 무료 언어지원 서비스 번호 866-333-1796번으로 전화하시면, 영어 및 스페인어 이외의 언어사용자에 대한 다중언어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추후공지가 있을 때까지 주 7일, 하루 24시간 운영됩니다. 귀하의 재해 복구와 관련하여 필요한 통역, 등록 및 문의를 대부분의 언어로 지원해드립니다.

여러분은 또한 www.DisasterAssistance.gov에서 온라인으로 복구 센터를 찾고 FEMA 지원 서비스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또는 스마트폰이나 테블렛을 사용하여 m.fema.go로 가거나 FEMA 앱을 다운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청각이나 언어 장애자는800-621-3362이나 (TTY) 800-462-7585로 전화 주십시오. 711 또는 영상중계서비스(VRS) 사용자를 위한 전화번호는 800-621-3362 입니다.

뉴욕에 거주중인 허리케인 샌디 생존자는 2013 1 28까지 연방재난 지원을 신청해야 합니다. 지원에는 임대 보조금, 필수 주택 수리, 개인자산분실 등 보험으로 커버되지 않은 심각한 재난관련 필요사항들이 포함됩니다.

허리케인 샌디 뉴욕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한국어로 원하시면 www.fema.gov/sandy-hangugeo를 방문해 주십시오.

Last Updated: 
01/16/2013 -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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