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 뉴욕 임시 거처 지원 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Program) 추가로 14일 연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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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01/11/2013
Release Number: 
NR-135

뉴욕 –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TSA)을 14일 간 연장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이로써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해당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은 그 기간 동안 호텔이나 모텔에 남아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장을 함으로써 신청자들은 2013년 1월 27일까지 호텔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FEMA는 해당 신청자들에게 1월 27일을 체크아웃 날짜로 해서 연장 통보를 할 것입니다.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은, 우리의 주 및 지방 협력기관들이 사람들이 장기적인 주거지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돕고 있는 동안 그러한 이웃들이 임시적으로 머물 수 있게 돕는 지원책입니다"라고 Michael F. Byrne FEMA 연방조정관이 말했습니다. "그 일이 우리에게는 최우선 순위였습니다."

"FEMA가 뉴욕주의 TSA 프로그램 연장 요청을 승인해 준 것에 Cuomo 주지사를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라고 뉴욕 주 국토안보긴급서비스부(Division of Homeland Security and Emergency Services)의 Jerome M. Hauer 커미셔너가 말했습니다. "이 중요한 프로그램의 연장으로써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계속해서 복구와 재건축을 하는 동안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피해 가족들이 장기적인 주거지로 옮겨가는 동안 호텔에 머무를 수 있는 단기 프로그램입니다.

TSA 프로그램 자격이 되기 위해서는 전화로 등록을 하여 FEMA를 통해 연방 원조(federal assistance)를 신청해야 하며 아래 방법으로도 가능합니다.

  • www.DisasterAssistance.gov에서 온라인 등록. 
  • FEMA 앱을 통해서 또는 m.fema.gov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등록.
  • 800-621-FEMA (3362) 또는 TTY 800-462-7585로 전화 등록. 711 또는 비디오 릴레이 서비스(VRS)는 800-621-3362로 연락하십시오.
  • 영어와 스페인어 외의 언어 지원을 위해서는 FEMA의 무료 언어지원라인(Language Assistance Line) 866-333-1796으로 전화하시면 복수의 언어 지원이 가능합니다. 전화는 추가 고지가 있을 때까지 하루 24시간, 1주 7일 동안 계속 열려 있습니다. 대부분의 언어에 통역이 있어서 재난 지원에 관하여 등록을 도와드리거나 질문에 답변을 드립니다.

뉴욕 재난복구에 대한 정보를 더 보고 싶으시면, (구체적 언어를 위해서는 언어지원라인 링크로 가십시오) 예를 들어 (한국어는 www.fema.gov/sandy-hangugeo입니다)

Last Updated: 
01/16/2013 -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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