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브루클린의 새로운 재난복구센터 화요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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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01/07/2013
Release Number: 
NR-129

뉴욕 - 뉴욕주와 연방재난관리청은 (FEMA) 1월 8일 화요일, 브루클린에 새로운 재난복구센터를 개장하여 Tuesday, Jan. 8 태풍 샌디 생존자에게 일대일 개별 도움을 제공합니다

센터위치는 Gerristen Beach Volunteer Fire Training building, 43 Seba Ave

Brooklyn, NY 11236 입니다.

재난복구센터의 보통 운영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후공지시까지 월요일부터 토요일 운영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추후공지시까지 일요일 운영

새로 열리는 센터는 센터를 방문하여 FEMA의 정보를 받거나 미국 중소기업청의 저금리 재난대출을 받는 태풍 생존자들의 필요를 지속적으로 돕기위한 FEMA와 뉴욕주의 노력의 일환입니다.

태풍 샌디가 북상한지 두달이 넘게 지나, Seba Avenue 센터를 포함하여 뉴욕에 총 21개의 재난복구센터가 운영중입니다. 센터는 총 120,000명의 생존자들을 보조하였습니다.

가장 가까운 복구센터를 찾기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DRC” 와 우편번호를 입력한 후, 43362 (FEMA) 로 문자를 보내세요. 그럼 가까운 센터의 주소를 문자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는www.FEMA.gov/disaster-recovery-centers에서 재난복구센터 위치를 확인하세요

지원자는 온라인www.DisasterAssistance.gov 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렛 m.fema.gov를 방문하여 재난복구센터의 위치를 확인하거나 지원서류를 다운받으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800-621-3362, 문자전화기(TTY) 사용자를 위한 전화번호는 1-800-462-7585 로 전화하셔도 됩니다.

711 또는 영상중계서비스(VRS) 사용자를 위한 전화번호는 800-621-3362 입니다. 무료 상담전화는 추후 공지까지 연중 무휴로 하루 24시간 운영됩니다.

뉴욕에 거주중인 태풍샌디 생존자는 2013 1 28까지 연방재난보조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보조는 임대보조금, 필수 주택 수리, 개인자산분실, 등 보험으로 커버되지 않은 심각한 재난관련 필요를 도와드립니다.

뉴욕 주 재해 복구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으면, 인터넷 홈페이지 www.fema.gov/SandyNY, 트위터www.twitter.com/FEMASandy,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FEMASandy, 블로그 www.fema.gov/blog 를 방문해 주세요.

Last Updated: 
01/10/2013 -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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