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미 연방재난관리청, 허리케인 샌디로 피해를 입은 뉴욕 시 이재민들에게 1억 5,600만 달러 규모의 개인지원 보조금 지급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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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11/17/2012
Release Number: 
NR-009

뉴욕 — 일주일 전 뉴욕 시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와 관련해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 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은 이번 허리케인으로 인한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5,600만 달러 이상의 개인지원 보조금 지급을 승인했다.

연방재난관리청은 11월 6일 현재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재난복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123,000명이 넘는 뉴욕 시민들이 재난복구 지원을 받기 위해 연방재난관리청에 등록했다.
  • 연방재난관리청에서 지정한 9개 카운티에 20개 재난복구센터(DRC: Disaster Recovery Center)가 개설되었다.
  • 허리케인 샌디에 대응해 연방재난관리청 관계자 1,556명이 뉴욕 시에 파견되었다.
  • 800여 명의 지역사회 관계(CR: Community Relations) 전문가들이 허리케인 샌디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에 전략적으로 배치되었으며, 이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재민들이 이용 가능한 재난복구 지원의 종류와 등록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보다 많은 재난복구 지원팀들이 현장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
  • 1,000여 명의 현장 조사관들이 13,300호가 넘는 피해가구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다.
  • 뉴욕 시는 주요재해선포(major disaster declaration)를 수정해 지정된 9개 카운티가 모든 종류의 공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이러한 공공지원에는 비상대응 서비스, 파손물 제거, 공공 인프라 수리 관련 비용에 대한 환급이 포함된다.

이재민들은 인터넷 홈페이지 www.disasterassistance.gov에 방문하거나 인터넷이 가능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m.fema.gov에서 등록이 가능하다.  일반 전화번호 1-800-621-3362, 문자전화기(TTY) 사용자용 전화번호 1-800-462-7585로도 신청할 수 있다. 711 중계 및 영상중계서비스(VRS) 사용자의 경우 1-800-621-3362로 전화하면 된다. 추가 공지가 있기 전까지는 무료 전화번호가 동부 하절기 시간(EDT) 기준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연방재난관리청은 미국 시민 긴급구조요원들을 지원해 모든 위험에 대한 대비, 보호, 대응, 복구, 완화 능력을 개발, 유지, 향상시키고자 전국적으로 긴밀한 공조를 달성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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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11/17/2012 -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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