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미 연방재난관리청, 허리케인 샌디로 피해를 입은 뉴저지 주 및 뉴욕 시 이재민을 위한 임시 보호시설 지원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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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11/03/2012
Release Number: 
HQ-12-132

연방재난관리청, 허리케인 샌디로 피해를 입은 뉴저지 뉴욕 이재민을 위한 임시 보호시설 지원 발효

워싱턴 D.C. –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 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은 뉴저지 주 및 뉴욕 시의 요청에 따라 임시 보호시설 지원(TSA: 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프로그램을 발효했다. 동 프로그램은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피해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현재 보호시설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 중 자격요건을 갖춘 이들이 보다 적절한 거주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때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호텔 또는 모텔에 머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크레이그 퍼게이트(Craig Fugate) 연방재난관리청장은 이번 조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연방재난관리청은 뉴욕 시와 뉴저지 주가 시민들의 주거시설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임시 보호시설 지원 프로그램은 현재 보호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복구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호텔이나 모텔에서 머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허리케인으로 집을 잃고 머물 곳을 필요로 하는 이재민 여러분께서는 연방재난관리청 전화번호 1-800-621-3362 또는 홈페이지 www.disasterassistance.gov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임시 보호시설 지원을 받기 위한 첫 단계는 연방재난관리청에 등록하는 것이다. 뉴욕 시와 뉴저지 주 내 지정된 카운티에서 허리케인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은 1-800-621-FEMA(3362)로 전화하거나, 인터넷이 가능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m.fema.gov에서 등록하거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경우 www.disasterassistance.gov에서 등록해 임시 보호시설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언어장애 또는 청각장애가 있는 재난지원 신청자의 경우, 문자전화기(TTY) 사용자를 위한 직통 전화번호는 1-800-462-7585이다. 711 또는 영상중계서비스(VRS) 사용자를 위한 전화번호는 1-800-621-3362이다.  연방재난관리청은 인터넷 연결이 끊긴 이재민들을 위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이재민은 가급적 온라인으로 지원 신청을 진행하고, 이와 같은 정보를 친구 및 이웃 주민들과도 공유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임시 보호시설 지원 대상이 되는 이재민의 자격요건은 다음과 같다.

  • 임시 보호시설 지원을 위한 연방재난관리청 등록이 완료됨
  • 신원확인 절차를 통과함
  • 허리케인 발생 전 거주지가 임시 보호시설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거주여부 확인이 완료됨
  • 허리케인으로 인해 기존의 거주지에서 피신해 현재 보호시설에 머물고 있음

이 같은 연방정부 차원의 지원은 기존의 거주지에서 피신해 현재 보호시설에 머물고 있는, 자격요건을 갖춘 이재민들에게 특정 기간 동안 지낼 곳을 제공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임시 보호시설 지원 프로그램은 이전까지 발생한 호텔 비용을 신청자에게 환급하지 않는다. 승인된 지급액을 초과하는 숙박비용, 그리고 식대 전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연방재난관리청은 임시 거주시설 및 주택 수리를 위한 보조금, 보험처리가 되지 않은 재산피해의 보전을 위한 저금리 대출 등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본 개인 및 사업주들의 회복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전 11시 정각 현재 뉴욕 시 및 뉴저지 주에서 118,000명 이상의 이재민들이 연방정부의 재난지원을 신청했으며, 1억 600만 달러가 넘는 개인지원 보조금에 대한 승인이 이루어졌다.

연방재난관리청은 미국 시민 긴급구조요원들을 지원해 모든 위험에 대한 대비, 보호, 대응, 복구, 완화 능력을 개발, 유지, 향상시키고자 전국적으로 긴밀한 공조를 달성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www.fema.gov/blog,www.twitter.com/fema,www.facebook.com/fema, www.youtube.com/fema에서 연방재난관리청에 대한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크레이그 퍼게이트 청장의 활동은 www.twitter.com/craigatfema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Last Updated: 
11/06/2012 -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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