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New York Hurricane Sandy (DR-4085)

Incident period: 10/27/2012 to 11/09/2012
Major Disaster Declaration declared on 10/30/2012

Updates and Articles, Blogs, and News Releases

January 16, 2013
News Release
뉴욕 –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TSA)을 14일 간 연장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이로써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해당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은 그 기간 동안 호텔이나 모텔에 남아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연장을 함으로써 신청자들은 2013년 1월 27일까지 호텔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FEMA는 해당 신청자들에게 1월 27일을 체크아웃 날짜로 해서 연장 통보를 할 것입니다.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은, 우리의 주 및 지방 협력기관들이 사람들이 장기적인 주거지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돕고 있는 동안 그러한 이웃들이 임시적으로 머물 수 있게 돕는 지원책입니다"라고 Michael F. Byrne FEMA 연방조정관이 말했습니다. "그 일이 우리에게는 최우선 순위였습니다."
January 14, 2013
News Release
뉴욕 – 뉴욕 태풍 샌디 생존자들은 네 곳의 재해복구센터 이용을 위해 가능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뉴욕주와 FEMA는 모든 뉴욕주 재난복구센터의 방문상황을 자세히 관찰합니다. 이 센터 네 곳의 방문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즉 생존자들의 정보에 대한 수요가 대부분 만족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약 5,500명의 생존자가 이 네 곳의 센터를 방문했습니다.다음은 이 네 곳의 센터 목록입니다. 각각의 업무 시간과 생존자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업무를 하는 마지막 날짜와 시간이 제시됩니다.Marjorie Post Community Center477 Unqua Rd.Massapequa, NY, 11758
November 17, 2012
News Release
오렌지,  퍼트남, 설리반, 얼스터 카운티에 FEMA 공공보조금 제공가능 뉴욕시- 태풍 샌디로 인한 피해를 복구중인 뉴욕시에 연방위기관리국의 공공보조금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네 카운티가 추가적으로 지정됬습니다. 오렌지, 퍼트남, 설리반, 얼스터 카운티는 태풍 샌디로 인한 기반시설 복구 비용과 응급 비용을 연방 정부로부터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FEMA의 공공보조금 프로그램은 자격조건이 되는  주/지역 정부, 종족 조직,  그리고 몇몇 개인 비영리 기구들에게 재난으로 발생한 비용을 환급해주고 있습니다. 환급은 비용 분담을 원칙으로 하며, 공공건물이나 기반시설의 복구 및 교체, 그리고 파편 제거/수색구조/보안증가/초과근무 수당의 증가로 인한 응급비용을 포함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뉴욕시 연방 재난 선언 아래 개인 또는 공공보조 지원을 받는 13개의 카운티는 다음과 같습니다: 브롱스, 킹스, 나소, 뉴욕, 오렌지, 퍼트남, 퀸즈, 리치몬드, 라크랜드, 서포크, 설리반, 얼스터, 웨스트체스터 ###
November 16, 2012
News Release
뉴욕 시 — 일주일 전 뉴욕 시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와 관련해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 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은 이번 허리케인으로 인한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5,600만 달러 이상의 개인지원 보조금 지급을 승인했다. 연방재난관리청은 11월 6일 현재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재난복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Pages

Main Content
State/Tribal Governmen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