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New York Hurricane Sandy (DR-4085)

Incident period: 10/27/2012 to 11/09/2012
Major Disaster Declaration declared on 10/30/2012

Updates and Articles, Blogs, and News Releases

March 5, 2013
News Release
뉴욕 - 연방재난관리청(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은 허리케인 샌디 발생 이후 뉴욕시의 5개 자치구 및 롱아일랜드에서 500명 이상의 주민을 채용했습니다. 허리케인 발생 첫 주 이내에 FEMA는 대략 3,800명의 전국 각지에서 온 예비군을 배치했습니다. 이 예비군의 신분 및 직종은 매우 다양합니다. 예를 들면 대외협력국(External Affairs)에서는 테네시 출신의 전직 TV 방송인이 퇴역한 미주리 출신의 해군 공보장교와 나란히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예비군 일부가 귀가함에 따라 FEMA는 대규모 재난 관련 업무를 지역사회 내 일부 인재를 채용하여 수행하고자 합니다. 채용 직종은 풀타임 근무이며 임시직입니다. 때로는 FEMA가 지역 주민 채용 시 재난 피해자들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오해가 생기기도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FEMA는 경력과 자격요건을 고려하여 인재를 채용합니다. 채용된 직원은 다양한 부서와 직종에서 근무합니다.
March 1, 2013
News Release
뉴욕 – 뉴욕의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은 연장된 기간 동안 Recreation Center and Ice Arena (주소 : 700 Magnolia Blvd., Long Beach, NY, 11561) 및 Freeport Recreation Center (주소 : 130 East Merrick Rd., Freeport, NY, 11520)를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연방 재난원조 등록 마감일은 2013년 3월 29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이러한 연장에 기해, 뉴욕 주와 FEMA는 상기 센터를 계속 운영하여 재난 피해자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계속해서 드릴 예정입니다. 피해자들이 등록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March 1, 2013
News Release
애틀랜타 – 중소기업청(SBA)은 뉴욕의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물리적 피해에 대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는 마감일을 2013년 3월 29일로 연장합니다. 또한, American Legion에 있는 SBA 사업복구센터(주소 : 209 Cross Bay Blvd., Broad Channel, NY 11693)는 2월 28일(목) 업무종료시간에 폐쇄를 하고 3월 1일부터는 Community Church of the Nazarene(주소 : 1414 Central Avenue, Far Rockaway, NY 11691)으로 장소를 이전하여  운영합니다. 운영시간은 추가 고지가 있을 때까지는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입니다.
February 27, 2013
News Release
뉴욕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피해자들의 연방 재난원조 등록 마감일을 30일 연장했습니다. 뉴욕 주는 미국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 중의 하나로서, FEMA에 뉴욕 주 특유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FEMA는 뉴욕 주, 연방 협력기관 및 자원봉사 단체들과 함께,  뉴욕 주의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을 최상으로 지원하기 위해 등록 마감일을 30일간 추가로 연장합니다. 뉴욕 주에서의 새로운 등록마감일은 2013년 3월 29일로서, 중소기업청 재난복구 융자신청일 마감일이기도 합니다. 이번 마감 연장으로써 연방의 개별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13개 뉴욕 소재 카운티 피해자들은 FEMA에 등록하는 데 좀 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정된 카운티는Bronx, Kings, Nassau, New York, Orange, Putnam, Queens, Richmond, Rockland, Suffolk, Sullivan, Ulster, Westchester 카운티입니다.
February 22, 2013
News Release
뉴욕 – 재난으로부터의 도움은 연방긴급재난관리청(FEMA)에 등록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등록 마감일인 2월 27일이 곧 다가옵니다.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FEMA에 등록할 마감일이 2주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 등록마감일은 중소기업청(SBA)에 재난복구 융자신청서를 제출할 마감일과 동일합니다. 샌디가 지난 10월 말에 땅을 휩쓸어 버린 후 FEMA와 SBA는 뉴욕의 피해자들에게 18억 불이 넘는 자금 지원을 승인했습니다. FEMA는 개인과 가족(가구)을 위해 거의 9억 불을 승인했습니다(2월 13일 현재).
February 22, 2013
News Release
뉴욕 – 피해자들은, 사업주, 주택소유주, 민간 비영리재단이 더 지혜롭고 더 신속하게 재난으로부터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소기업청 (SBA)의 재난복구 지원 프로그램을 잘 모르고 있을 수 있습니다. 허리케인 샌디에 의해 피해를 본 사업체를 위한 융자가 있습니다. 주택소유주 조합이 공동구역을 수리할 수 있는 융자도 있으며, 재난복구 융자금에 대한 첫 상환이 도달했을 때와 관련하여 좋은 점도 있습니다. 경제적 피해에 대한 재난융자 SBA는 허리케인으로 야기된 경제적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운전자본 융자를 제공합니다.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부동산이 피해를 본 경우가 아니더라도, 자격이 있는 사업체와 민간 비영리단체에는 재난복구 융자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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