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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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13
News Release
FEMA 임대 보조금을 임대 보증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뉴욕 –  뉴욕의 FEMA 보조금 신청 마감일인 2013년 1월 28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복구 전문가들은 임시 임대 보조금을 사용하여 임대 보증금을 지불할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January 23, 2013
News Release
뉴욕 - 뉴욕에 거주하는 태풍 샌디의 생존자가 미국의 SBA 저금리 재난 대출을 신청하지 않는 이유는 곧 그들이 신청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또한, 마감일인 1 월 28일 혹은 그 전까지 신청해야합니다.“저는 해당 되지 않고 사업체를 소유하고 있지도 않아요.”대부분의 SBA 재난 대출은 개인이나 가족들에게 가고, 이자율은 30년까지 1.688 퍼센트 정도로 낮습니다. 집소유자가 받은 대출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집을 고치거나 대체하는 데 쓰여집니다. 또한 대출은 집소유자와 세입자가 재난으로 피해을 입은 개인 재산을 복구하는 데도 쓰입니다.
January 20, 2013
News Release
뉴욕 - 연방재난관리청 (FEMA) 상담전화는 2013년 1월 20일 일요일, 정상운영시간, 동부시간 오전 7시부터 오전 1시까지 재개 합니다. 제공을 재개하게 됩니다.상담전화번호는 800-621-FEMA (3362) 또는 TTY 800-462-7585. 7-1-1 릴레이 또는 비디오 릴레이 서비스 (VRS) 전화번호는 800-621-3362.대기중인 FEMA 상담원은 태풍 샌디 생존자들에게 가능한 보조의 종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질문에 답해 드립니다.FEMA의 무료 언어지원 서비스 번호 866-333-1796번으로 전화하시면, 영어 및 스페인어 이외의 언어사용자에 대한 다중언어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January 18, 2013
News Release
뉴욕— 뉴욕과 뉴저지에 거주중인 태풍 샌디 생존자들의 재난 보조 신청 및 미국 중소기업청 (SBA)의 저금리 재난대출 신청 마감일이 2주일앞으로 다가왔습니다.SBA 재난 가족 또는 비즈니스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https://disasterloan.sba.gov/ela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연방재난관리청에 신청하는 방법:
January 16, 2013
News Release
뉴욕 – FEMA 원조 요청 등록 마감일인 2013년 1월 28일이 다가옴에 따라, 뉴욕 재난복구 담당자는 피해 신청자들이 재난 원조에 대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주지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January 16, 2013
News Release
NEW YORK– 뉴욕의 복구 재해 센터는 2013년 1월 21일 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 일을 기념하여 서비스를 일시 중지합니다. 센터는1월 23일 화요일 허리케인 샌디 생존자들에게 지원 제공을 재개하게 됩니다.가까운 센터를 찾으시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DRC” 와 우편번호를 입력한 후, 43362 (FEMA) 로 문자를 보내세요. 그럼 가까운 센터의 주소를 문자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재해 복구 센터 위치 찾기는  www.FEMA.gov/disaster-recovery-centers에서 온라인으로 제공됩니다.
January 16, 2013
News Release
뉴욕 –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TSA)을 14일 간 연장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이로써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해당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은 그 기간 동안 호텔이나 모텔에 남아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연장을 함으로써 신청자들은 2013년 1월 27일까지 호텔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FEMA는 해당 신청자들에게 1월 27일을 체크아웃 날짜로 해서 연장 통보를 할 것입니다.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은, 우리의 주 및 지방 협력기관들이 사람들이 장기적인 주거지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돕고 있는 동안 그러한 이웃들이 임시적으로 머물 수 있게 돕는 지원책입니다"라고 Michael F. Byrne FEMA 연방조정관이 말했습니다. "그 일이 우리에게는 최우선 순위였습니다."
January 14, 2013
News Release
뉴욕 – 뉴욕 태풍 샌디 생존자들은 네 곳의 재해복구센터 이용을 위해 가능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뉴욕주와 FEMA는 모든 뉴욕주 재난복구센터의 방문상황을 자세히 관찰합니다. 이 센터 네 곳의 방문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즉 생존자들의 정보에 대한 수요가 대부분 만족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약 5,500명의 생존자가 이 네 곳의 센터를 방문했습니다.다음은 이 네 곳의 센터 목록입니다. 각각의 업무 시간과 생존자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업무를 하는 마지막 날짜와 시간이 제시됩니다.Marjorie Post Community Center477 Unqua Rd.Massapequa, NY, 11758
November 17, 2012
News Release
오렌지,  퍼트남, 설리반, 얼스터 카운티에 FEMA 공공보조금 제공가능 뉴욕시- 태풍 샌디로 인한 피해를 복구중인 뉴욕시에 연방위기관리국의 공공보조금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네 카운티가 추가적으로 지정됬습니다. 오렌지, 퍼트남, 설리반, 얼스터 카운티는 태풍 샌디로 인한 기반시설 복구 비용과 응급 비용을 연방 정부로부터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FEMA의 공공보조금 프로그램은 자격조건이 되는  주/지역 정부, 종족 조직,  그리고 몇몇 개인 비영리 기구들에게 재난으로 발생한 비용을 환급해주고 있습니다. 환급은 비용 분담을 원칙으로 하며, 공공건물이나 기반시설의 복구 및 교체, 그리고 파편 제거/수색구조/보안증가/초과근무 수당의 증가로 인한 응급비용을 포함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뉴욕시 연방 재난 선언 아래 개인 또는 공공보조 지원을 받는 13개의 카운티는 다음과 같습니다: 브롱스, 킹스, 나소, 뉴욕, 오렌지, 퍼트남, 퀸즈, 리치몬드, 라크랜드, 서포크, 설리반, 얼스터, 웨스트체스터 ###
November 16, 2012
News Release
뉴욕 시 — 일주일 전 뉴욕 시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와 관련해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 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은 이번 허리케인으로 인한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5,600만 달러 이상의 개인지원 보조금 지급을 승인했다. 연방재난관리청은 11월 6일 현재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재난복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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