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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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 2013
News Release
애틀랜타 – 중소기업청(SBA)은 뉴욕의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물리적 피해에 대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는 마감일을 2013년 3월 29일로 연장합니다. 또한, American Legion에 있는 SBA 사업복구센터(주소 : 209 Cross Bay Blvd., Broad Channel, NY 11693)는 2월 28일(목) 업무종료시간에 폐쇄를 하고 3월 1일부터는 Community Church of the Nazarene(주소 : 1414 Central Avenue, Far Rockaway, NY 11691)으로 장소를 이전하여  운영합니다. 운영시간은 추가 고지가 있을 때까지는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입니다.
February 27, 2013
News Release
뉴욕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피해자들의 연방 재난원조 등록 마감일을 30일 연장했습니다. 뉴욕 주는 미국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 중의 하나로서, FEMA에 뉴욕 주 특유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FEMA는 뉴욕 주, 연방 협력기관 및 자원봉사 단체들과 함께,  뉴욕 주의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을 최상으로 지원하기 위해 등록 마감일을 30일간 추가로 연장합니다. 뉴욕 주에서의 새로운 등록마감일은 2013년 3월 29일로서, 중소기업청 재난복구 융자신청일 마감일이기도 합니다. 이번 마감 연장으로써 연방의 개별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13개 뉴욕 소재 카운티 피해자들은 FEMA에 등록하는 데 좀 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정된 카운티는Bronx, Kings, Nassau, New York, Orange, Putnam, Queens, Richmond, Rockland, Suffolk, Sullivan, Ulster, Westchester 카운티입니다.
February 22, 2013
News Release
뉴욕 – 재난으로부터의 도움은 연방긴급재난관리청(FEMA)에 등록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등록 마감일인 2월 27일이 곧 다가옵니다.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FEMA에 등록할 마감일이 2주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 등록마감일은 중소기업청(SBA)에 재난복구 융자신청서를 제출할 마감일과 동일합니다. 샌디가 지난 10월 말에 땅을 휩쓸어 버린 후 FEMA와 SBA는 뉴욕의 피해자들에게 18억 불이 넘는 자금 지원을 승인했습니다. FEMA는 개인과 가족(가구)을 위해 거의 9억 불을 승인했습니다(2월 13일 현재).
February 22, 2013
News Release
뉴욕 – 피해자들은, 사업주, 주택소유주, 민간 비영리재단이 더 지혜롭고 더 신속하게 재난으로부터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소기업청 (SBA)의 재난복구 지원 프로그램을 잘 모르고 있을 수 있습니다. 허리케인 샌디에 의해 피해를 본 사업체를 위한 융자가 있습니다. 주택소유주 조합이 공동구역을 수리할 수 있는 융자도 있으며, 재난복구 융자금에 대한 첫 상환이 도달했을 때와 관련하여 좋은 점도 있습니다. 경제적 피해에 대한 재난융자 SBA는 허리케인으로 야기된 경제적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운전자본 융자를 제공합니다.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부동산이 피해를 본 경우가 아니더라도, 자격이 있는 사업체와 민간 비영리단체에는 재난복구 융자가 가능합니다.
February 6, 2013
News Release
뉴욕– 연방재난관리청은 일부 생존자들은 장기 주택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가의 임시 임대 지원을 필요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대부분의 유자격 신청자들은 처음에 4개월의 임대 지원을 받았고 피해 주거지가 아직도 주거할 수 없는 상태일 경우 추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될 수 있습니다. 유효한 임대 계약서를 가지고 있으며 임시 임대 지원을 계속 필요로 하는 신청자들은 다음 사항들을 이행해야 합니다.
February 1, 2013
News Release
뉴욕 – 뉴욕의 모든 재난복구센터는 2013년 2월 3일부터 시작하여 일요일에는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뉴욕의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어느 복구센터에서든 도움을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뉴욕주와 연방 긴급재난관리청(FEMA)은 뉴욕의 모든 재난구조센터에 오시는 방문자들의 수를 면밀하게 주시하여 그에 따라 운영시간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요일에도 복구센터 근처의 교통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145,000명 이상의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뉴욕의 복구센터를 방문하셨습니다.또한, Sheepshead Bay Club, 3076 Emmons Ave., Brooklyn, NY, 11235에 위치한 재난복구센터가 2013년 2월 2일(토) 오후 1시에 일찍 문을 닫습니다.이 센터는 2월 4일(월) 오전 10시에 다시 운영을 시작합니다.
February 1, 2013
News Release
뉴욕 – 미래의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을 수리하고 있는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은 더 튼튼하고 안전한 재건축이 되게 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참조하십시오.고위험 홍수지역에서 재건축을 하시는 경우라면 해당 지역에서 정하고 있는 건축 시 최소 지반 높이 규정에 맞도록 주택 지반을 높이셔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미래의 심각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피할 수 있습니다.지반 높이 규칙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해당 지역의 건축법을 따라야 하며 재건축을 할 때 적합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주택을 더 안전하게 지을 수 있을뿐 아니라 연방홍수보험료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January 26, 2013
News Release
NEW YORK – 뉴욕의 허리케인 샌디 생존자들은2013년 2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까지만 퀸즈와 브루클린의 재해 복구 센터 3곳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뉴욕주와 FEMA는 모든 뉴욕주 재난복구센터의 방문상황을 자세히 관찰합니다. 이 3곳의 방문 수가 줄어 들었고 이 지역의 생존자들의 정보에 대한 필요가 대부분 충족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 11,000 명 이상의 생존자들이 이 3곳을 방문했습니다.
January 25, 2013
News Release
뉴욕 – 뉴욕의 태풍 샌디 생존자들은 2013년 1월 27일 일요일 오후 3시까지 재해복구센터(위치: Holy Family Roman Catholic Church, 9719 Flatlands Ave., Brooklyn, NY, 11236) 이용을 마쳐야 합니다.뉴욕주와 연방 재난관리청은 뉴욕의 재해복구센터 이용자 수를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습니다. Flatlands Avenue 센터의 이용자수는 줄어 들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지역의 생존자들에 대한 정보 수요가 거의 충족되었음을 나타냅니다. 현재까지 4,500명 가량의 생존자들이 해당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January 23, 2013
News Release
뉴욕 –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가 연방긴급재난관리청(FEMA)의 원조를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일정한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첫째, 개인이나 가구(가정)의 피해가, 아래 13개 카운티를 포함하는 뉴욕 주에 대해 대통령이 선포한 재난발생선언이 적용되는 지역에서 발생했어야 합니다.Bronx, Kings, Nassau, New York, Orange, Putnam, Queens, Richmond, Rockland, Suffolk, Sullivan, Ulster, Westchester.피해자는 FEMA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아래와 같이 등록을 하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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