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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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8, 2013
News Release
뉴욕— 뉴욕 허리케인 피해자 재난 지원 현황
March 28, 2013
News Release
뉴욕 –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처지에 있으면서 자격이 되는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호텔이나 모텔에 머물 수 있게 하는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TSA)을 21일 연장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TSA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 있는 분들의 체크아웃 갱신일은 2013년 4월 14일입니다. FEMA는 자격이 있는 연장 신청자들에게 연락하여 새로운 체크아웃 날짜를 통보하고 있습니다.
March 28, 2013
News Release
뉴욕 – 뉴욕 세입자(임차인)들은 연방긴급재난관리청(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으로부터 지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세입자가 그런 자격이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청(SBA)로부터 재난구조 융자신청서를 받아 작성, 제출해야 합니다. SBA 재난융자금을 수락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하지만, 융자신청서에 제공된 정보는 세입자들이 생활을 재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FEMA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는 뉴욕이라는 직물에 촘촘히 짜여져 있으며, 그들의 복구는 뉴욕의 복구에 결정적으로 중요합니다"라고 Michael F. Byrne FEMA 뉴욕 담당 연방조정관이 말했습니다. "많은 세입자들이 FEMA에 등록하셨고, 그들 중 많은 분들이 현재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March 14, 2013
News Release
뉴욕 – 연방 재난원조를 위해 FEMA에 등록하신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은 FEMA 헬프라인 (전화 800-621-3362 (Voice, 7-1-1/Relay) 또는 (TTY) 800-462-7585)을 통해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신청 상태를 확인하고, 연락처를 갱신할 수 있으며, 보험이 FEMA 원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피해자들이 헬프라인을 통하여 할 수 있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March 8, 2013
News Release
뉴욕 – FEMA는 뉴욕 주의 요청에 따라,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처지에 있으면서 자격이 되는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이 호텔이나 모텔에 머물 수 있게 하는 임시거처 지원프로그램(Transitional Sheltering Assistance, TSA)을 14일 연장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TSA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 있는 분들의 체크아웃 갱신일은 2013년 3월 24일입니다. FEMA는 자격이 있는 연장 신청자들에게 연락하여 새로운 체크아웃 날짜를 통보하고 있습니다.
March 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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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연방긴급재난관리청(FEMA)은 국립해양대기청(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NOAA)과 협력하여 두번째를 맞이하는 국가악천후준비주간(National Severe Weather Preparedness Week)을 시작합니다. 이번 주 동안 개인, 가족, 지역사회가 재난 시에 대비한 준비가 되어 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 봅니다.초기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허리케인, 눈보라 등 자연재해 때문에 매년 많은 사람들이 사망과 상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기후를 원인으로 하여 450명 이상의 사망자가 있었고, 2,600명 이상이 상해를 입었습니다.
March 5, 2013
News Release
뉴욕 - 재해복구센터(Disaster Recovery Center) 하나가 새로운 장소로 이전됩니다. 다른 센터 하나는 운영을 종료합니다. 1 Lee Avenue in Lindenhurst, NY, 11757에 위치한 린덴허스트 메모리얼 도서관(Lindenhurst Memorial Library) 복구센터는 2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에 그 위치에서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며, 50 Deauville Blvd. , Copiague, NY, 11726에 위치한 코피아그 메모리얼 공립도서관(Copiague Memorial Public Library)에서 2013년 2월 26일 화요일 오전 9시에 다시 오픈합니다. 센터 운영시간은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입니다.
March 5, 2013
News Release
뉴욕 -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집 출입 관련 도움이 필요한 생존자 중 특히 연장자 및 장애인은 연방재난관리청(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에 연락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엘리베이터나 전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건물 자체는 피해를 입지 않았어도 FEMA가 도와드릴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작동하지 않거나 공용 공간으로 출입할 수 없는 건물에 거주하는 주민의 경우 FEMA로부터 일시적인 임차 지원 또는 기타 재난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험금 지급을 기다리는 동안 출입에 문제를 겪고 있는 분들도 지원 자격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장애인이나 건강상 문제로 계단 사용이 어려운 주민이 공용 공간에 전기 문제가 있다거나, 미작동 엘리베이터 및 접근이 어려운 입구 등이 있는 불안전한 상태의 건물을 사용할 경우 곤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March 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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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연방재난관리청(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은 허리케인 샌디 발생 이후 뉴욕시의 5개 자치구 및 롱아일랜드에서 500명 이상의 주민을 채용했습니다. 허리케인 발생 첫 주 이내에 FEMA는 대략 3,800명의 전국 각지에서 온 예비군을 배치했습니다. 이 예비군의 신분 및 직종은 매우 다양합니다. 예를 들면 대외협력국(External Affairs)에서는 테네시 출신의 전직 TV 방송인이 퇴역한 미주리 출신의 해군 공보장교와 나란히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예비군 일부가 귀가함에 따라 FEMA는 대규모 재난 관련 업무를 지역사회 내 일부 인재를 채용하여 수행하고자 합니다. 채용 직종은 풀타임 근무이며 임시직입니다. 때로는 FEMA가 지역 주민 채용 시 재난 피해자들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오해가 생기기도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FEMA는 경력과 자격요건을 고려하여 인재를 채용합니다. 채용된 직원은 다양한 부서와 직종에서 근무합니다.
March 1, 2013
News Release
뉴욕 – 뉴욕의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들은 연장된 기간 동안 Recreation Center and Ice Arena (주소 : 700 Magnolia Blvd., Long Beach, NY, 11561) 및 Freeport Recreation Center (주소 : 130 East Merrick Rd., Freeport, NY, 11520)를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연방 재난원조 등록 마감일은 2013년 3월 29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이러한 연장에 기해, 뉴욕 주와 FEMA는 상기 센터를 계속 운영하여 재난 피해자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계속해서 드릴 예정입니다. 피해자들이 등록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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