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MA 관계자들이 재난복구센터(DRC)에서 생존자가 보조를 받도록 등록하고 있습니다.

뉴욕 - 태풍샌디의 여파로 아직 하우징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을 보조하기 위해 연방재난관리청 (FEMA) 미국 주택도시 개발청 (HUD) 오늘 재난 하우징 보조 프로그램 (DHAP) 재제정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재난으로 난민이 가족들을 돕기 위해 임대주에게 직접 임시 임대금을 지불하는 독특한 임대금 보조 프로그램입니다.  DHAP-샌디는 가족들이 다시 일어설때 까지 전환기 하우징을 찾도록 보조할것 입니다

"태풍 샌디 피해 가족의 거주지 재건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들이 다시 정상적인 생활을 되찾을때까지 우리와 우리의 연방, 부족, 주정부 및 지역 단위의 파트너들이 다리를 재공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미국 주택도시 개발청의 차관보 Sandra Henriguez는 말했습니다.  "DHAP 프로그램은 역사적으로 재난이후 가족들의 필요한 임시 보조를 제공하였으며 가족들이 회복하는 가운데 그 다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태풍 샌디의 여파로, 뉴욕은 독특한 하우징 도전에 놓여있습니다" 라고 FEMA 연방 조정관 Michael F. Bryne은 말했습니다.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도시에는 가능한 임대 자원이 부족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목적은 FEMA의 보조기준 내에서 영구 하우징 해결방안을 찾지 못한 이들을 보조하기 위함입니다."

DHAP-샌디는 FEMA와 HUD 기관 간 동의를 통해 실행 될 것입니다. 재난 생존자들은 프로그램 혜택을 받기 위해 각 기관에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FEMA는 자격이 되는 지원자를 결정하여 HUD에게 명단을 보낼 것이며, HUD는 주정부와 지역 하우징 기관들과 직접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관리할 것입니다. 

DHAP 혜택을 받기 위해서 생존자들은 뉴욕주 또는 뉴욕시 재난 케이스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FEMA의 자금으로 운영되며 재난 생존자를 케이스 매니저에게 연결하여 재난 복구 계획을 개발하고 실행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DHAP 프로그램은 2007년에 신설되어 태풍 카트리나로 난민이 된 천여 가족들에게 임시 하우징 해결방안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2005년의 태풍 카트리나와 아이크의 여파로 HUD 보조를 받지 않았던 37,000여 가족들에게 성공적으로 보조를 제공하였습니다. 

DHAP 프로그램은 또한 2008년 태풍 구스타프의 여파로 난민외 된 가족들에게 하우징을 제공하였습니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시민들과 긴급구조요원들을 지원하여 모든 위험에 대한 대비, 보호, 대응, 복구, 완화 능력을 개발, 유지, 향상시키고자 전국적으로 긴밀한 공조를 달성하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연방위기관리국의(FEMA) 온라인 웹사이트는  blog.fema.gov, www.twitter.com/fema, www.facebook.com/femawww.youtube.com/fema 입니다.   또한 www.twitter.com/craigatfema에서 Craig Fugate  행정관의 활동을 따라 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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